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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3 13:17

눈집 방명록 방명록

안녕하세요, 피델입니다.

저의 개똥철학 링크에 대한 생각에 의해 상호링크, 링크신고, 트랙백신고 등은 하시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다만 퍼가기에 대해서는 부디 한번쯤 물어 보시고 제 동의를 구하는 번거로움을 감내해 주셨으면 합니다. 글들이 주인을 잃어버리는 것은 비극이니까요.

눈집 내용 관련 이외에 제게 한 말씀 던지고 싶으신 분께서는 여기다가 덧글로 말씀 남겨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를테면 '눈집이 너무 춥다, 난방하라'라든가, '주인장은 각성하고 재미있는 내용 좀 올려라' 같은 것 말이죠. :-)






*추가 : 특정 악기의 악보를 요청하시는 분들께

  비올라 악보는 홈플러스나 교보에서 살 수는 없지만 요즘은 세상이 좋아져 웬만한 것은 다 구할 수 있으므로
  악보를 이메일로 보내 달라는 요청은 사절합니다. 스캐너도 없거든요 orz
  아래의 사이트를 검색해 보시고 각자 구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내 - 대한음악사 온라인 (http://www.daihanmusic.co.kr)
  국외 - sheetmusicplus.com , virtualsheetmusic.com 등... 구글에서 sheet music 이라는 키워드를 끼워서 곡명 검색을 하면 많은 것들이 나옴
  돈이 없다면 - imslp.org



덧글

  • darki 2004/10/04 19:00 # 답글

    여기는... 남쪽나라는 따뜻하네요. ^^;
  • Fithelestre 2004/10/04 20:46 # 답글

    다끼 / 대전은 춥다네 ㅠ.ㅠ
  • poliplus 2004/10/05 15:23 # 답글

    뒷북치고갑니다. (..)
    ... 랄까, 사실은 rss리더로 눈팅하고 있었어요;; 많이 늦었지만 개설 축하드립니다.
  • Fithelestre 2004/10/05 15:36 # 답글

    그걸 눈팅이라 부르냐? ;;; 암튼 올만이다. 병역은 끝나가지?
  • poliplus 2004/10/05 21:48 # 답글

    네. 내년이면 드디어 끝;
  • 마군 2004/10/09 06:29 # 답글

    피델님 얼음집!
    구경 잘하고 갑니다.
    어디다 글을 달아야 할지 난감해서 방명록에 글 남깁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쭈욱 살펴봤는데...
    먼치를 좋아 한다는 공통점을 찾았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김기원 2004/10/11 13:07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우연히 들렀다가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정말 세상은 넓고 볼것은 많죠~
  • kirie 2004/10/20 10:12 # 답글

    안녕하세요. 링크신고합니다.
  • Fithelestre 2004/10/20 11:08 # 답글

    kirie / 뭐 우리 사이에(...) 링크 신고할 거까지야 ^^ 사실 RSS로 보는 것도 별 상관 없고. 잘 지내지?
  • 상현 2004/10/20 23:04 # 답글

    ㅎㅎㅎ 언니 발표자로 드디어 찍기 시작하다. :-)
  • intherye 2004/11/04 06:41 # 답글

    안녕하세요. 자다가 일어났는데 컴퓨터가 켜 있길래, 잠시 답글만 확인하러 들어와본다는 것이 그만 한시간째입니다. (...) 더 보다 가고 싶지만, 일단 링크만 해두겠습니다. :) (결국 더 보기도 하겠지만..)
  • Fithelestre 2004/11/04 16:15 # 답글

    intherye / 제가 님의 RSS 링크를 reader에 걸어둔 이유가 아쉽게도 생각이 나지 않는군요. ㅠ.ㅠ 아마 밸리에서 랜덤 눈팅(?) 하다가 ''스팸대처법''이란 글을 발견했던 게 시초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고 나서 3시간여가 즐겁게 지나갔던 기억이 남아 있군요(...) 암튼 인사를 나누게 되어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 aquila 2004/12/02 23:57 # 답글

    안녕하세요. 클럽박스에서 피델님의 셜록 홈즈 영상이랑 자막 받아서 보고 정말 행복해했던 사람입니다.:-)
    로그인해야만 덧글 쓸 수 있다고 하시기에, 일단 가입하긴 했는데 여기에다 질문을 올려도 될지 모르겠네요.
    "보헤미아 왕국의 스캔들" 편 마지막 부분의 Mr.홈즈가 바이올린 연주를 하는 부분이랑,
    그리고 "장기 입원 환자" 편에서 베토벤 협주곡 연주하는 부분 보니까.. 도저히 궁금함을 참을 수 없어서요.^^;
    "보헤미아" 편에서는... 소리는 비브라토인데, 홈즈의 왼손은 아무리 눈 크게 뜨고 봐도 비브라토를 하는 손은 아닌 것 같아서(그 밖에도 왼손이 영 어색~) 직접 연주한게 아닌가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장기 입원 환자" 편을 보니 활 잡는 것도 자연스럽고, 보잉할 때, 그 특유의 진동 같은 것도 느껴지고.. 여러모로 정말 그럴듯하더라구요.
    미스터 브렛은 그 짧은 기간에 연주실력을 그만큼 향상시켰던 것일까요,
    아님 립싱크.. 가 아니라 활... 싱크;; 를 한 것일까요?

    요즘 미스터 브렛의 매력에 푹 빠져 허우적거리는,
    그리고 몇달동안 거들떠보지도 않던 베토벤 61번 3악장만 계속 반복해 듣고 있는
    한 홈지안이 여쭙니다.
  • Fithelestre 2004/12/03 14:30 # 답글

    aquila / 안녕하세요 ^^ 말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답만 말씀드리면 활씽크 맞습니다. ^^;; 사실 1화와 12화에 거의 몇개월에서 1년정도의 기간이 있었기 때문에 그동안 열심히 활씽크 실력을 향상시켰지 않을까 짐작만 합니다. 보잉을 실제 하더라도 송진을 칠하지 않은 새 활을 쓰면 소리가 나지 않거든요.

    사실 현악기 배워 보신 분들은 딱 보면 대충 저게 씽크인지 정말 연주하는 건지 알지만 ^^ (해당 부분 악보를 찾아 바이올린 빌려서 실제로 해 봤는데, 몇달 배운 초보라면 생연주는 어림도 없다... 는 결론이었습니다.) 셜록 홈즈가 피아노를 쳤더라면 아마 브렛 님의 진짜 실력을 볼 수 있었겠습니다만... ^^

  • 안녕미미 2005/02/18 03:52 # 답글

    피델님! 언제나 눈팅만 하고 조용히 도망가다가 인사드립니다.^^;; 제 얼음집은 전혀 쓰지 못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이곳은 종종 (몰래) 놀러오곤 한답니다. 셜록홈즈 자막 만들어주셔서 항상 감사하게 보고 있습니다. 자막 만들때의 고민같은 것도 종종 접할수 있어서 편히 보는 자막도 역시 이런 장고의 고민끝에 만들어지는구나 하고 느끼곤 한답니다. 영국쪽 드라마는 자막만드시는 분이 거의 없는데 (그 역사성때문인지) 여러모로 주석도 달아주시고 참 꼼꼼하세요. ^^;;
  • 안녕미미 2005/02/18 03:52 # 답글


    그리고 사실 여기서 블랙애더에 대한 포스트를 보고서 피델님의 클박에서 다운받아 보게되었는데 정말 중독될 정도로 재밌더군요. 로완앳킨슨을 원래 좋아했지만 드라마쪽은 접할수 없어서 블랙애더 씨리즈의 존재자체를 몰랐었는데, 지금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 되어버렸네요. 뭔가 (해석하면 재미가 떨어져버릴 성격의) 언어유희가 1초간격으로 연발.. 다소 위험한 수위의 유머도 오락가락.. 너무 재미있어서 정신이 어찔어찔이랍니다. 처음엔 로완앳킨슨 외에는 모두 모르는 배우들이었건만 (퍼시야 홈즈에 나왔지만서두..) 지금은 모두 유쾌하고 귀여운 사람들이 되어버렸네요.

    피델님 덕분에 멋지구리한 브랫님과 귀여운 블랙애더 일동을 접할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계속해서 몰래 다녀가겠습니다.^^;;
  • Fithelestre 2005/02/20 19:16 # 답글

    안녕하세요, 미미님. 블랙애더 팬이시라니 반갑습니다 ^^ (에피소드 돌린 보람이 있군요 ㅠ.ㅠ) 대부분 자막 제작 하시는 분들은 저보다 훨씬 더 많이 고민하시는데 제가 주절주절 말을 많이 하는 것 뿐이랍니다. ^^; 근데 사실 다 쓸데없는 고민이에요. ^^; 결국 경험이 짧으니까 뭔가 하나씩 실수를 하게 되더라고요 ㅜ.ㅜ 행복한 한 해 되시기 바랍니다
  • LiebeDeutsch 2005/02/21 23:00 # 답글

    안녕하세요, 피델님^^; Reichenbach from a different point of view 피박에 올렸던 人입니다.(기억하실런지;) 다름이 아니라, The secret of SH관련 사진을 몇 장 더 찾았길래 님께 보내드리고 싶었는데 어디다 올려야 할지를 몰라서..^^; 방법을 덧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Fithelestre 2005/02/21 23:29 # 답글

    아주 레어한 자료를 찾으셨군요 ^^;; Reichenbach처럼 고피디에 올려주시면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즐거워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 2006/03/18 01:5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에스텔 2006/08/05 12:02 # 답글

    덥네요.
    잘 지내시나요오. 더위조심하세요_ _)_
  • Jae-Seung 2006/08/07 09:08 # 답글

    왠일로 안보이던 글들이 한꺼번에 보이지? 언젠지는 모르겠으나 복날에 맛있는 거라도 먹었수?
  • Fithelestre 2006/08/07 09:17 # 답글

    딴 데 쓴 거 옮겨 오느라고요 ^^
    덥네요 ㅠㅠ
  • 조플린 2006/08/22 21:12 # 삭제 답글

    네이트 모 동호회에서 상희님 댓글 보고 그 상희님일까? 하고 프로필을 봤덧니 역시나 ^^ 덧글 남겨 봅니다 ~
  • 생각쟁이 2006/10/28 15:14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셜록 홈즈 그라나다 시리즈를 볼때마다 자막 배포자에 대해 나올때 그냥 무심코 지나쳤는데 링크 돌다보니 우연찮게 들리게 되었습니다. 자막 감사하게 보고있습니다;ㅅ; 들으면서 자막을 보다보면 깜짝 놀랄때가 많아요- 어떻게 딱 저런 표현을 찾았나 싶어서- 고맙습니다!
  • nalgom 2006/12/14 21:57 # 삭제 답글

    전 블랙애더 팬이라 이것저것찾아 여기저기 서핑하다 여기까지 왔답니다. 근데 헉; 홈즈 시리즈 자막 만드신 분인가요?
    그런것 같아서 꼭 이 말을 하고 싶어요. 고맙습니다.
    정말 잘 봤답니다. (사실 굽기도 했음;)
  • 송원태 2006/12/23 23:47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아리랑 보쌈 단골이에요 ㅋㅋ
    이번학기만 여러가지 이유로 열번은 간거 같은데;;

    참 여쭤볼게 있는데요,,
    CT 악기제작수업에서 이번에 재료비 내고 비올라를 만들어서
    제 비올라가 생겼거든요
    그래서 이제 비올라로 할만한 곡을 찾을 차례다 하고 찾아 들어본게
    브루흐 로망스, 글라주노프 엘레지, 글링카 소나타인데요

    글라주노프 엘레지는 참 멋진데 피아니스트가 재미없어할거 같고
    글링카는 음악적으로 아직 제가 소화 못할거 같고
    브루흐 로망스는 개인적으로 쪼~끔 지루하더라고요;;

    비올라 입문용(?)으로 적당할 곡 추천해주세요!ㅋㅋ
    멜로디 이쁘고 비올라 중저음의 장점을 살릴 수 있으면서
    에너제틱해서 피아니스트와 같이 즐기면서 연습할 수 있는 그런곡 없을까요? ㅋ
    브루흐 스타일이 제가 소화할 수 있는 레벨인거 같은데
    브람스는 아직 무리고
    그렇습니다 ㅋㅋ

  • Fithelestre 2006/12/24 01:27 # 답글

    송 / 웰컴 투 던젼. :-) 답변은 홈페이지에 달았음.
  • 본혜 2006/12/25 06:00 # 삭제 답글

    언니!!!
    선생님한테 전화하셨을때 저 옆에 있었어요.ㄲㄲㄲㄲ
    한국오신거 축하해요!!
    잘다녀오셨나요~~~~~???
    이번에 언니가 없어서 참 아쉬웠는데 연주도 어찌어찌 끝나고.ㅋㅋㅋ
    저도 이젠 평단원:)ㅋㅋㅋ
    히히 언니 메리크리스마스요!!
    전 논문쓰면서 보냈다는거...ㅠㅠ
    ㅋㅋㅋㅋ
    레슨때 뵈요~~~~+_+
  • umakoo 2006/12/27 22:08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셜록홈즈 3시즌까지 보면서 항상 감사해하고 있었습니다.
    ..
    뭐 달리 할 말이 떠오르지 않는군요 ^^;
    좋은 연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마눅 2007/01/24 00:36 # 삭제 답글

    이글루 구경하다가....
    우연히 네이트의 NSC에서 많이 보던 아이디를 발견하였습니다.
    잠깐 구경만 하였는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수많은 번역을 하신걸 제쳐두고서라도
    글을 굉장히 잘 쓰시는 것 같습니다.
    솔직하게 감명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구경하겠습니다.
  • Fithelestre 2007/01/24 20:32 # 답글

    마눅 / 안녕하세요 생각보다 NSC멤버 중에 이글루 괴인이 많더라고요 ^^
    자막 재밌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 케엘양 2007/03/10 21:49 # 답글

    링크 신고합니다.
  • 검은머리요다 2007/04/16 11:40 # 답글

    안녕하세요.. 네이버에서 휴 로리에 대해 검색하다가 들어왔습니다..
    그 재밌는 미드 번역을 하시는 군요. 저도 영어 공부 좀더 열심히 해서
    번역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놀러오겠습니다.
  • 서장훈 2007/04/28 21:34 # 삭제 답글


    누나 안녕하세요.. 이거 실명으로 올려도 되는거죠?? 다들 예명을 쓰시길래 예명으로 하려다가 누나가 전혀 누군지 못알아 보실까봐.. ^^;; 웹서핑 하다가 아주 우연히 들렀는데 '밥벌이 이야기' 보고 나서야 누난 줄 알았어요. 누나의 실명은 비밀인거겠죠? ^^

    직장이 가까운데도 뵙기 힘드네요. 성식이 형은 가끔 뵙는데..
    혹시라도 지나시다가 들리시면 커피라도 대접해 드릴께요~~
    아.. 교수님 6월초에 오신다던데 그 때 뵐수도 있겠네요~ ^^

    글이 너무 많아서 오늘은 다 못보겠고 틈틈히 놀러 오겠습니다. 그럼 꾸벅. ^^

  • Fithelestre 2007/04/30 15:34 # 답글

    장훈 / 오 하이 이제 업계 욕은 하면 안되겠군 ㅋㅋ
    다들 잘 지내구? 교수님은 티에스리군 심사차 오시나 보군.
    교수님 오시기 전에 함 찾아갈라캄 그때 봅시다
  • 피스메이커 2007/06/06 23:10 # 삭제 답글

    첫 번역 수정 기념 방문? 네이트 프로필 들렀다가 여기 발견했어용 ㅋㅋ
    처음 들어오자 제 목을 째려보는 하우스에 깜딱 놀라고
    IMDB top 250 리스트 보고 또 놀라고 ^^)b
  • welkin 2007/06/27 13:34 # 답글

    어제밤 꿈에 친히 나타나주셨삼~
    그냥 게마~ 거리면서 평범하게 같이 놀고 웃어서, 꿈인지 생신지 잘 모르겠음. -.-;;
  • 주니깨비 2007/08/10 22:37 # 답글

    그냥 숨만 붙어 있는 이글루에 방문해주시다니 영광입니다^^;;

    가끔씩 하우스에서 번역하신 걸 보구 감사히 생각하면서 보고있습니다.
    요샌 아라빼곤 거의 닫혀있더군요 가끔 가 보긴 하지만...

    좋은하루되세요
  • 준엽_ 2007/08/22 05:50 # 삭제 답글

    누님~
    이번에 아마도 프롬을 보러가게 될듯 싶은데
    몇시간 전에 가서 줄을 서면 좀 앞에 가서 서있을 수 있을까요?
  • Fithelestre 2007/08/22 11:13 # 답글

    준엽 / 자네 싸이에 답변 달았음 잘 보고 와~
  • 깜지아빠 2007/09/10 06:26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요즘 셜록 홈즈 전집을 한참 몰입해서 읽고 있는 사람입니다. 셜록 홈즈에 매료되어 영화화와 된 게 없나 찾다가 그라나다 TV의 셜록 홈즈 시리즈를 알게 되었고, 영상을 찾아서 보는 중인데 자막을 열어 보다 님 블로그 주소가 나와서 글 남깁니다. 다름이 아니고 시즌 5 보스콤 계곡 이후와 시즌 6 모두 자막을 찾을 수가 없었는데요. 제작을 안 하신 건지, 하셨다면 자막을 받을 수 있을지요?
  • 2007/09/25 12:09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Fithelestre 2007/09/28 09:35 # 답글

    깜지아빠 / 셜록홈즈 자막은 제작되는 대로 네이트 시리즈 클럽 (http://club.nate.com/tsm)에 올리고 있습니다. 소정의 가입 절차가 필요합니다. 보스콤 계곡 사건은 이미 만들었고 시즌 6은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jb /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문장의 전문은 Pray give my greetings to Mrs. Watson, and
    believe me to be, my dear fellow 입니다. 직역한다면 '내가 있다(존재한다)고 믿어 주게, 친구여' 가 되는데, 지금 손에 들고 있는 한국어 판본이 하나도 없어서 비교는 못 하겠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여러 가지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말이지 싶습니다. 곁에는 없지만 항상 함께할 사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목숨을 다툴 "final discussion"을 앞두고 살아 남았으면 좋겠다는 심정을 표현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번역에서 약간의 자유(?)가 허용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의례적인 인사말로 쓰이는 사례를 다른 곳에서 본 적은 없습니다.
  • 2007/09/30 20:03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jick 2007/11/03 11:51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저도 블로그 열었다고 신고하러 왔어요. :P
    atreyu.tistroy.com

    - jick
  • 리다웃 2007/11/07 01:19 # 답글

    앗, 피델님. 주제넘게 참견하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혹시 jb님께 쓰신 글 '마지막 사건'에서 홈즈가 남긴 편지 마지막 부분 맞죠? 저도 그것에 대해 생각해 보았는데 believe me to be very sincerely yours로 이어지는 것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냥 제 추측입니다만.. 아, 저 nsc 개마고원이예요,
  • 지나가는 행인 2007/11/16 06:07 # 삭제 답글

    하우스 사진보고 들어오게 되었는데요. 글이 재밌네요. 가끔 들르겠습니다. 앞으로도 재밌는글 기대할께요..
    근데, 저 커피 중독 글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중간에 무슨 박스같은게 있는데 -- 암것도 안보여요 --, 멀 깔아야 보이는건가요?
    여하튼, 좋은 하루 되세요.
  • 서장훈 2007/11/26 15:58 # 삭제 답글

    ㅋ 공연 잘 봤어요. 근데 너무 앞에 앉아서 맨 첼로 켜는 사람만 보이고
    누나 찾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승훈이형이랑 계속 꿍시렁꿍시렁 거리면서 봤죠.
    앞으로도 계속 좋은 공연으로 이 무지렁뱅이의 귀를 틔워주세요. ㅋ
  • CME 2008/04/13 20:44 # 삭제 답글

    이미 아실지 모르지만 뽐뿌하나~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861049&CategoryNumber=001001002003
  • monsa 2008/04/22 02:00 # 답글

    may the force be with you! 멋진 제다이가 되시게나 ^^
  • 꺄오 2008/04/26 11:41 # 삭제 답글

    그라나다 홈즈 시리즈에 뒤늦게 푹 빠져 있답니다. 웹 서핑하다가 우연히 들렀는데요. 저한테 없는 자막을 올려 주셔서 잘 받아 갑니다.
    ^^
    The Illustrious Client / The Creeping Man / The Master Blackmailer / The Last Vampyre / The Eligible Bachelor

    요렇게는 아직 구하지 못하고 있답니다.

    번역 후기도 재미있네요. 아직 다 보지는 못했지만 천천히 들러서 읽어 보겠습니다.
  • 2008/07/11 00:4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한결 2008/07/14 13:49 # 삭제 답글

    번역 때문에 놀러왔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네요-
  • 한때는 cbim 2008/07/27 18:29 # 삭제 답글

    누님, 잘 지내시나요? 풍문이라도 들으셨나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귀국해서 요새 대전(학교)에 있습니다. 누나도 KSTAR에 투입되신 건가요? 그럼 대전에 계시겠네용, 호홋. 언제 함 봬용.

    @ 여쭤보고 싶은 건 사실, 프로모트하고 싶은 미드가 있어서 자막 제작을 해볼까 하는데, 번역이야 하면 그만인데, 실제로 자막으로 만들려면 어떤 툴을 쓰는 게 좋죠? (검색해보기 귀찮아서... ㅡㅠㅡ)
  • 2008/12/10 20:2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피아 2009/04/11 00:28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최근 셜록홈즈 시리즈를 열심히 보고 있는 처자입니다.^^
    한창 보고 있으려니 계속해서 자막을 만들어주시는 같은 분이 누군지 궁금하더라구요.
    마침 블로그 주소도 올리셔서 혹시나 번역하면서 뒷이야기도 써놓으셨을까 해서 왔더니
    뒷얘기는 물론이요 번역하시면서 겪은 이야기까지.....

    잘 보고 갑니다. 아직 보지 않은 시리즈가 기대되네요. ^^
  • ITSFRED 2009/08/24 21:58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 저도 요즘 셜록홈즈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

    지금 셜록홈즈의 모험/셜록홈즈의 귀환(?)

    이 두편을 다봐가는데 감칠맛(?)나는 번역에 즐겁네요 ㅋㅋㅋ

    여기와서 처음봤는데 Casebook of 셜록홈즈 시리즈는 새로 나온 시리즈인가봐요? ㅋ

    검색을 좀 해봐야겠습니다 ㅋㅋㅋ

    번역 감사합니다 ^^
  • 2009/10/14 08:34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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